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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특위, 간담회서 일본 기자들과 '설전'…그 배경은?

與 특위, 간담회서 일본 기자들과 '설전'…그 배경은?

SBS 뉴스

작성 2019.08.13 16: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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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영환 SBS 논설위원, 김형준 명지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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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특위 vs 日기자…'설전'

김형준 명지대 교수
"日 기자 아닌 해외 언론 상대로 간담회 했어야"
"日 부당성에 대한 객관적 사실 전달해야"

최창렬 용인대 교수
"日 극우 언론, 현재 사실 많이 왜곡하고 있어"

김영환 SBS 논설위원
"日 기자들 질문 공격적"

● 한일 갈등, 정부 자작극?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미경-공로명, 상황 인식 틀린 듯"
"정미경, 친일프레임에 스스로 빠져들어"
"대승적 차원에서 '여야 합작'해야"

최창렬 용인대 교수
"정미경, 정부 대응에 객관적 비판 넘어"
"정치인 막말, 국민 정서에 좋지 않아"
"정미경, 역사 보는 인식 틀려…시대 흐름 읽는 법 배워야"

김영환 SBS 논설위원
"정미경, 공로명 '文 정부 자작극' 인터뷰 내용에 동감한 걸로 보여"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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