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강요'도 직장갑질이 될까요?

정혜경 기자 choice@sbs.co.kr

작성 2019.08.09 19:07 수정 2019.08.10 10: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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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흥신소에 찾아온 익명의 제보. 소규모 회사 대표가 모태신앙 직원까지 부담스러울 정도로 종교 강요를 일삼는다는 내용입니다.

일상적인 종교 대화는 물론 일주일에 두 번씩 직원들을 불러모아 설교까지 듣게 한다고 하는데요. 이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수 있을지,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청년 흥신소가 알려드립니다.

(영상취재 김현상·제일 / VJ 정영삼 / 취재 SBS 이슈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