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 데뷔 앞둔 황의조 화상 인터뷰 (feat. 신고식 때 '남행열차' 부른 썰)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08.09 20: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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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지롱댕 보르도로 이적한 황의조 선수가 내일(10일) 개막하는 프랑스 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SBS가 황의조 선수와 화상 인터뷰를 했습니다.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는 각오와 준비상황, 새로운 팀 적응 상황은 물론, 신고식에서 '남행열차'를 열창해 화제가 됐던 이야기, 지난 5일 제노아(이탈리아)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첫 골을 넣은 소감, 프랑스 생활 적응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비디오머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