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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제로 '극일'" 文 메시지에 野 십자포화…날 선 공방

"평화경제로 '극일'" 文 메시지에 野 십자포화…날 선 공방

SBS 뉴스

작성 2019.08.06 16: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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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최창렬 용인대 교수, 최형두 경남대 초빙교수, 방문신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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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경제'에 십자포화

최창렬 / 용인대 교수
"국민에게 자신감 주려는 '희망' 메시지…지도자의 의무"
"남북경협, 다양한 대책 중 하나…野 비판 과한 듯"

최형두 / 경남대 초빙교수
"현실적 방안 없이 꿈같은 얘기일 뿐"
"기업 피해 현실화되기 전에 외교적 해법 강구해야"

방문신 / SBS 논설위원
"문 대통령 발언, TPO 측면서 다르게 해석될 여지 존재"
"노영민, 운영위서 日 시장 규모 가리킨 것이라며 해명"

● '평화경제' 직후 도발…의도는?

최창렬 / 용인대 교수
"北, 아직 정상 국가 아냐"
"진척 없는 북미 실무협상 불만·대내 체제 결속 의도 담겨"

최형두 / 경남대 초빙교수
"北, 한반도 주도권 쥐려는 의도"
"국민들 걱정 점점 늘어…불안 잠재울 조치 필요"

● 정부 대응 놓고 신경전

최창렬 / 용인대 교수
"정부, 日 보복 대비에 안이한 면 있어"
"미흡한 점 인정하고 野 협조 요청했어야…비판 빌미 제공한 셈"

방문신 / SBS 논설위원
"하반기 한일 정상 외교 일정들 지켜봐야"
"대통령 광복절 메시지도 주목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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