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K리그'와 친선전에서 '노쇼 논란'을 불러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SNS에 한국 방문 흔적을 남기지 않고 있습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시상한 '마르카 레전드 어워드' 상을 받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게시물엔 한국 팬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댓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 노쇼 논란에 대해 호날두를 비난하는 글들이 상당수입니다.
하지만, 호날두의 SNS에는 지난 26일 팀K리그와 친선전과 관련된 내용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지난 27일 SNS에 러닝머신에서 뛰는 영상을 올린 뒤 "집에 돌아오니 좋다"라는 글을 남겼다가 한국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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