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조] 이정미 "아직도 눈물나는 이름 노회찬, 국민과 닮은 국회 만들 것" ep. 12

SBS 뉴스

작성 2019.07.29 14: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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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 4기 끝에 국회 입성 후 당대표 취임, 두 자릿수 정당 지지율, 창원성산 보궐선거 승리 그리고, 노회찬. 숨가쁜 2년을 보낸 정의당 이정미 의원과의 조용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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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못 낳는 팔자'라며 구박 받던 어머니 품을 떠나 지내야 했던 '울내미(울보의 경남 방언)'를 노동운동가로 변화시킨 그 이름 전태일.

집권하는 진보정당의 꿈을 위해 제도권 정치에 입문하게 했던 이름은 다름 아닌 노회찬.

이름 없는 세상의 수많은 '투명인간들'에게 이름을 찾아주는, 국민과 닮은 국회를 만들겠다는 꿈을 밝힌 이정미 의원.

권력을 선하게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며, 내년에는 지역구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고 노회찬 의원 1주기에도 여전히 마르지 않는 눈물. 그리고 하늘에 보내는 이정미 의원의 영상편지까지.

SBS 8뉴스 메인 앵커, 김현우가 진행하는 정통 인터뷰 프로그램 '김현우의 취조'! '취'재원과의 '조'용한 대화, 지금 시작합니다.

※ '김현우의 취조'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SBS 모바일24' 유튜브 계정을 통해 라이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