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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07.25 20:07 수정 2019.07.25 21: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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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이 오늘(23일) 새벽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습니다. 1발은 430여 km, 다른 1발은 690여 km를 날아갔으며 군 당국은 새로운 형태의 미사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北 미사일 690km 비행…정부 "새 단거리 탄도 미사일"
▶ 靑 NSC "北 행위, 한반도 긴장 완화 노력에 도움 안 돼"

2. 러시아 군용기의 독도 영공 침범 문제를 놓고 한러 국장급 실무협의가 열렸습니다. 우리 군 레이더가 포착한 항적 자료도 증거로 전달됐지만, 러시아가 영공 침범을 인정할지는 미지수입니다.
▶ 軍, '레이더 항적 자료' 등 증거로 러시아 압박
▶ 러시아, 과거 日 영공 잇단 침범…강력 항의할 때만 사과

3. WTO 일반이사회에서 우리 대표단이 일본의 수출 규제가 WTO 규범 위반임을 강조하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우리 대표단은 일본에 고위급 양자 협의를 공식 제안했지만,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이 자기의 행위조차 다른 나라 외교관에게 떳떳하게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 없음을 스스로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
▶ WTO 회의장서 '1대 1 대화' 파격 제안…日, 끝까지 거절

4. 이번 수출규제 조치 전에도 일본은 우리나라와 수산물 무역 분쟁에서 패소하자, 기습적으로 한국산 수산물의 검역 조치를 강화한 바 있습니다. 제주산 광어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으로 알려진 쿠도아충이 검출됐다는 근거를 들었는데, 당시 일본 측 연구가 잘못된 것이라는 학계 지적이 나왔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단독] "제주 광어, 식중독 위험" 검역 강화한 日…황당한 근거

5. 국회 사무처가 비정규직 부하 직원들에게 술값을 떠넘기고 문제가 되자 입막음을 시도한 직원에게 고작 감봉 1개월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최근 문제의 직원은 비정규직 직원들 재계약 여부를 결정할 직책으로 승진까지 내정됐다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단독] 국회 비정규직에 술값 강요…신고하자 입막음까지

6.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첫날 검찰이 버닝썬 사건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가수 승리 등에게 이른바 '경찰총장'이라 불린 윤 모 총경과 승리의 사업 파트너 유인석 씨를 연결해준 사업가를 전격 압수 수색했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 [단독] 檢, '경찰총장-유인석' 연결 사업가 전격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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