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받으려면 SNS 계정 내야한다?…바뀐 이유는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7.23 11: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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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부터 미국 비자를 신청할 때 최근 5년간 사용한 SNS 계정을 필수로 제출하도록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SNS 계정 검토를 통해 테러리스트를 방지하고 순수 비자 목적과 다르게 미국에 아예 정착하려는 사람들을 막으려는 겁니다. '미국에서 살고 싶다' 등 이민 의도를 포함한 글이 발견될 경우, 비자 발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SNS 계정이 없다고 속이면 어떻게 될까요? 사생활 침해는 아닐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박채운 / 촬영 오채영 / 편집 배효영 / 조연출 양희지 인턴 / 자문 연율 이민법인 김혜욱 변호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