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세계 100인 영웅' 故 김복동 할머니 추모공원 조성

KNN 기자

작성 2019.07.22 18:0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양산시의회가 고 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는 평화공원 조성 사업에 나섭니다.

1926년 양산에서 출생한 고 김복동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내용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활동으로 2015년에는 자유를 위해 싸우는 세계 100인의 영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시의회는 21개 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