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이라니!'…중2 수구 막내, 너무 놀란 표정 '깜찍'

SBS 뉴스

작성 2019.07.20 14:59 수정 2019.07.20 19: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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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구 여자부 순위결정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한국 조예림이 슛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2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구 여자부 순위결정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한국 조예림이 슛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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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예림이 골을 성공시킨 뒤 깜짝 놀라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한국 조예림이 골을 성공시킨 뒤 깜짝 놀라고 있다.

한국 조예림이 팀 두번째 골을 넣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한국 조예림이 팀 두번째 골을 넣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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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두 번째 골을 넣은 조예림이 김예진의 뽀뽀를 받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대한민국 두 번째 골을 넣은 조예림이 김예진의 뽀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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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 여자부 순위결정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3-26으로 패한 한국의 경다슬(가운데)와 조예림(오른쪽), 이가은(왼쪽)이 경기 종료 후 서로를 안아주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수구 여자부 순위결정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3-26으로 패한 한국의 경다슬(가운데)와 조예림(오른쪽), 이가은(왼쪽)이 경기 종료 후 서로를 안아주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