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체납하고 '호화생활?'…옥중에도 교비 빼돌렸다

SBS 뉴스

작성 2019.07.19 16:12 수정 2019.07.19 16: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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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한석 SBS 탐사보도팀 기자, 김태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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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억 세금 체납' 회장님의 옥중 경영

이한석 SBS 탐사보도팀 기자
"이규태, 총 376억 원 세금 납부해야…재산차압 상태서 외제차 끌고 다녀"
"사립학교, 학생들 등록금 받아 운영'…개인 돈으로 사용 심각한 문제"

김태현 변호사
"이규태 회장의 변호사, 메신저 역할 해…영상 촬영, 규정 어긴 것"
"변호사·인양교도소 관계자들 징계받을 수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