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다갬] 우산도 창문도 날려버리는 태풍, 정 교수의 생존법은? ep. 26

SBS 뉴스

작성 2019.07.17 15:4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 이제 우리 나라에서도 흔한 현상이죠.

구이구이 정구희 기자가 폭우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태풍이 상륙 시 대처 요령은 추가 '패키지'! 오늘도 날씨는 양념일 뿐 세상의 모든 주제로 쉼 없이 떠드는 세 사람.

SBS 간판 정주희 기상캐스터와 우주 최초 날씨 개그맨 정재형, '구이구이' 정 교수의 환상적 '케미'를 감상하세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 유튜브와 네이버 'SBS 뉴스' 채널에서 '모바일24'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