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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07.16 20:04 수정 2019.07.16 21: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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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제징용 배상판결 분쟁을 '제3국 중재위원회'를 설치해 풀자는 일본 제안에 대해 청와대는 '수용 불가'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여당은 정부에게 "국민을 믿고 단호히 대처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 당청 "한일 관계 근간을 흔든 도전"…중재위 구성 거부

2. "일본의 수출 규제를 중대한 도전"이라고 경고한 어제(15일) 문 대통령 발언에 대해 일본 장관들은 잇따라 반박했습니다.

[세코/일본 경제산업상 : 문 대통령 발언에 일본 대신으로서 하나하나 반론을 펴기는 그렇지만 운용을 고친 것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고노 일본 외무상은 "미쓰비시중공업의 자산 매각으로 피해가 생기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日 기업 피해 생기면 필요한 조치"…추가 보복 가능성
▶ 징용 피해자 앞 요지부동 미쓰비시…다음 주 매각 신청

3.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오늘부터 시행됐습니다. MBC 아나운서 7명이 업무에서 격리되는 피해를 봤다며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전국에서 진정이 제기됐습니다. 이른바 '직장 갑질'은 어떤 것인지 법과 각 회사의 현실은 어떻게 다른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 "골방 배정 후 전산망 차단"…MBC 아나운서, 갑질 신고

4. SBS는 어제 소방관들의 공기호흡기가 필수 안전장치 없이 납품되고 있는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오늘은 소방당국이 독점 업체인 '산청'에 모든 것을 맞추고 끌려다니는 모습들을 끝까지 판다 팀이 고발합니다.
▶ [끝까지 판다] 소방관 생명줄 '20년 독점', 선택권 없었다

5. 정두언 전 의원이 서울 서대문구 북한산 자락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 'MB 정부 2인자' 정두언 전 의원, 야산서 숨진 채 발견

6.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텀블러 24개를 조사한 결과 4개 제품의 코팅 페인트에서 다량의 납이 검출됐습니다. 안전에 문제는 없는지 취재했습니다.
▶ 일회용 컵 대신 들고 다닌 유명 텀블러, 납 범벅이었다

7. 5·18 망언으로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던 김순례 의원이 당직에 복귀하는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복귀를 막아야 한다는 당 사무처 보고서를 황교안 대표가 묵살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 [단독] '5·18 망언' 김순례 한국당 복귀…묵살된 '불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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