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씨, 하나 해줘야겠어!" SBS 청년 흥신소 첫 회의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9.07.15 21:39 수정 2019.07.16 18: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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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SBS 기자들에게 접수된 다양한 직장 갑질 제보들...

청년 직장인들이 겪는 각종 폭언과 폭행, 왕따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SBS 기자들이 아예 '청년 흥신소'를 차렸습니다. 그동안 접수된 제보를 토대로 누가, 어떻게 취재하고, 보도할지 논의하는 청년 흥신소 첫 회의. 그런데 제보 사례에 격하게 공감하신 듯(?) 부장님의 신들린 취재 지시가 오고가더니 결국 첫 주자로 원종진 기자가 낙점됐습니다. 원 기자는 어떤 현장으로 나갔을까요?

다음 편에 이어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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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제일 / VJ 정영삼 / 편집 박진훈 / CG 조형우 이준호 / 취재 SBS 이슈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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