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계수영선수권 개막…다이빙 남녀 동반 결승 진출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19.07.13 07:35 수정 2019.07.13 10: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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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어제(12일) 화려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세계수영 선수권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194개국 2천6백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76개 종목에서 뜨거운 열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회 첫날 우리나라는 다이빙 남자 1미터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우하람 선수가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고 여자 다이빙 같은 종목의 김수지도 8위에 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