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면에서 완벽"…미리 만난 '라이온 킹', 쏟아진 호평

SBS 뉴스

작성 2019.07.12 15:10 수정 2019.07.12 16: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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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실사 영화 라이온 킹이 미국에서 성대한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9일 LA 돌비극장에 존 파브로 감독과 날라 목소리 역을 맡은 비욘세 등 더빙을 맡았던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습니다.

레드카펫에 등장한 배우들과 전 세계에서 몰린 취재진, 그리고 주변을 가득 메운 팬들로 현장은 시상식을 방불케 했는데, 프리미어가 끝난 뒤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비주얼과 음악 등 모든 면에서 완벽했다며, 숨 막힐 정도로 좋았다는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어제(11일)는 국내에서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는데, 올여름 대표 흥행작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비욘세가 부른 OST 곡이죠. spirit도 공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