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에 돈 안 받는 파스타 집 사장님, 비머가 혼내러 갔습니다

김나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7.12 17: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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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힌 파스타집 사장님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파스타 집 사장님은 공식 트위터에 결식 아동들을 향해 "눈치 보지 말고 먹고 싶은 메뉴 마음껏 먹으렴, 꿈나무 카드 내지 않아도 된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런 가게는 자주 찾아가서 돈벼락 맞게 혼쭐을 내줘야 한다"며 반응이 뜨거운데요, 이에 비디오머그가 직접 파스타집 사장님을 혼내러 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