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혐의 김성준 前 논설위원 사표 수리 남승모 기자 Seoul 작성 2019.07.08 21:28 수정 2019.07.08 22: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SBS는 지하철역에서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김성준 전 SBS 논설위원의 사표를 오늘(8일) 수리했습니다. SBS는 구성원이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것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네팔 홍수로 대규모 피해…한국인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 동영상 기사 숨진 여성으로 변장까지 했다…살해범 정체 '충격' 동영상 기사 "경찰, 목뼈 일부 골절됐다고 설명"…유족의 의문은? 동영상 기사 냉장차 비싸다고 배추를…"중국도 발칵" 조사 착수 동영상 기사 영·호남 최대 10% 내린다…연간 수백억 아낄 수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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