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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 김성준 前 논설위원 사표 수리

불법 촬영 혐의 김성준 前 논설위원 사표 수리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작성 2019.07.08 21:28 수정 2019.07.08 22: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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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지하철역에서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김성준 전 SBS 논설위원의 사표를 오늘(8일) 수리했습니다.

SBS는 구성원이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것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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