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제품 안 팔아" "日 여행 안 가기"…불매운동 확산

SBS 뉴스

작성 2019.07.08 16: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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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 한국 수출규제를 계기로 국내에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여론이 퍼지는 가운데 8일 서울 은평구의 한 식자재 마트에 일본 제품을 팔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일본의 대 한국 수출규제를 계기로 국내에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여론이 퍼지는 가운데 8일 서울 은평구의 한 식자재 마트에 일본 제품을 팔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8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 적폐청산 시민연대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8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 적폐청산 시민연대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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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구 시내 한 마트에서 일본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한국마트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이날 매장 내 일본산 제품 판매중지를 대구 시내 마트에 이어 경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 규제 조처에 대한 대응조치로 지역 내 200여개 매장 진열대에서 일본산 맥주, 담배, 생활잡화 등이 자취를 감춘다. 이미지 크게보기

8일 대구 시내 한 마트에서 일본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한국마트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이날 매장 내 일본산 제품 판매중지를 대구 시내 마트에 이어 경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 규제 조처에 대한 대응조치로 지역 내 200여개 매장 진열대에서 일본산 맥주, 담배, 생활잡화 등이 자취를 감춘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