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급식 못 먹어요"…'도시락' 들고 등교하는 아이들

SBS 뉴스

작성 2019.07.03 09:30 수정 2019.07.03 10: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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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이 시작된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위례별초등학교 학생들이 도시락을 손에 들고서 등교하고 있습니다.

이날 급식이 중단된 학교 중 3천637개교는 빵과 우유 등 대체식을 준비하거나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했습니다.

744개 학교는 기말고사로 급식을 하지 않고, 220개 학교는 급식이 필요 없게 단축수업을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