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서서?…앉쉬남 vs 서쉬남, 당신의 선택은?

이아리따PD,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7.01 17:03 수정 2019.07.01 18:5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아, 제발 앉아서 오줌 싸라고!"

잊을 만하면 들리는 말이죠. 모르긴 몰라도 남자 구성원이 있는 대다수 가정은 이 문제로 갈등을 겪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자주 올라오는 아이템이죠. 앉아서 오줌 누는 남자와 서서 오줌 누는 남자.

스브스뉴스에도 두 종류의 남자가 있죠. 이들이 허심탄회하게 '오줌' 토크를 했습니다. 사실 이 주제는 공중보건부터 인간관계에 이르는 아주 중요하고 심오한 것입니다.

인터넷에 퍼져있는 '앉아서 오줌 누면 비뇨기 건강에 안 좋다'는 이야기도 사실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비뇨기과 전문의는 어떤 답을 내놓았을까요?

무엇보다, 아무리 바닥을 박박 닦아도 사라지지 않는 화장실 지린내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이번 영상을 꼭 보셔야 합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이아리따/ 촬영 문소라 오채영 / 편집 박혜준 / 디자인 김태화 / 출연 조기호 박경흠 남영주 / 조연출 강정아 인턴 박성민 인턴 양세정 인턴 우만승 인턴 / 제작지원 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