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출국 때까지 '갑호비상'…세종대로는 통제 중

SBS 뉴스

작성 2019.06.30 14:42 수정 2019.06.30 14: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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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으로 갑호비상이 발령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경찰 병력과 철제 펜스가 설치되는 등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으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경찰 병력 배치 등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으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경찰 병력과 철제 펜스가 설치되는 등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으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경찰 병력과 철제 펜스가 설치되는 등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열리는 30일 오후 경찰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동 동선인 세종대로를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트럼프 대통령이 출국할 때까지 최고 수위 경비태세인 갑호비상령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미지 크게보기
경찰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동 동선인 세종대로를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트럼프 대통령이 출국할 때까지 최고 수위 경비태세인 갑호비상령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미지 크게보기

경찰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동 동선인 세종대로를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트럼프 대통령이 출국할 때까지 최고 수위 경비태세인 갑호비상령을 유지할 계획이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