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한국 선수 이적시장 총정리 & 강원의 역대급 역전승 (feat. 빛광연 전화 인터뷰)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9.06.26 09: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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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31 : 한국 선수 이적시장 총정리 & 강원의 역대급 역전승 (feat. 빛광연 전화 인터뷰)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면서 한국 선수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기량을 키우던 20살 정우영 선수는 같은 리그인 프라이부르크에 몸담게 됐습니다.

U-20 대표팀에서 맹활약한 김현우 선수는 크로아티아리그 자그레브에 완전히 이적했습니다.

이 외에도 조현우, 이강인, 권창훈, 김민재 등 여러 한국 선수가 이적시장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한편 K리그에서는 축구 역사에 남을만한 대역전극이 나왔습니다.

강원FC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후반 25분까지 0대 4로 지고 있다가 남은 시간 동안 5골을 내리 넣으며 5대 4 역전승에 성공했습니다.

이날 강원의 이광연 선수는 혹독한 프로 데뷔전을 가졌는데요.

U-20 대표 스타 빛광연 선수와의 전화 인터뷰로 당시 심경 들어봤습니다.

축덕쑥덕에서는 '한국 선수 이적시장 총정리'와 함께 'K리그 소식'과 '이광연 선수 전화 인터뷰' 등 풍성한 이야기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박문성 해설위원, 주시은 아나운서, 하성룡 기자, 뽕PD 박진형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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