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6·25 척척박사 13살 소녀, 청와대 MC 되다

김나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6.25 18:43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6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군·유엔군 참전 유공자 오찬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지난 2월,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6·25전쟁 박사 소녀 13살 캠벨 에이시아 양이 MC가 되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한국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캠벨 에이시아 양은 2016년부터 미국, 네덜란드 등 세계 각국의 UN 참전용사들과 영어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손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군복을 입고 6·25전쟁 참전용사들과 인터뷰를 하는 1일 MC 캠벨 에이시아 양의 똑 부러지는 활약상을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