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소년 성매매 리포트 - 21%의 검은 유혹

김학휘 기자 hwi@sbs.co.kr

작성 2019.06.23 21:02 수정 2019.06.23 23: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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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사고 파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특히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에 대해 우리 법은 더 엄하게 처벌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좀 달라서 청소년 성 매수가 얼마나 횡행하는지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습니다. SBS 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은 청소년 성매매의 온상으로 꼽히는 '랜덤채팅앱'에 접속해 1천여 명과 채팅을 해봤습니다. 그 추악한 실태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