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월드컵 탈락했지만…여민지, 득점으로 '클래스' 입증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06.18 08: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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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수에 앞서 한국인 최초의 FIFA 대회 골든볼의 주인공은 2010년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우승을 이끈 여민지 선수였습니다.

조금 전 여자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노르웨이에 져 3연패로 탈락했지만, 그래도 여민지 선수는 이 대회 한국의 유일한 골을 터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