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월드컵 탈락했지만…여민지, 득점으로 '클래스' 입증 이성훈 기자 Seoul 작성 2019.06.18 08:0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강인 선수에 앞서 한국인 최초의 FIFA 대회 골든볼의 주인공은 2010년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우승을 이끈 여민지 선수였습니다. 조금 전 여자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노르웨이에 져 3연패로 탈락했지만, 그래도 여민지 선수는 이 대회 한국의 유일한 골을 터뜨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성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8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탯줄 달린 채…아파트 화단에 신생아 시신 담긴 봉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은행 가려면 반차 내는데…"사람 미치게 하네요" 부글 "귀가 안 해" 칠곡서 실종…낙동강변서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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