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메시가 탔던 '골든볼' 탄 이강인, U-20 활약상 모음 (2골 4도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6.16 04: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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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막내형' 이강인 선수가 대회 MVP인 골든볼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2골 4도움으로 경기 내내 맹활약하며 한국의 사상 첫 결승행을 이끌었습니다. 비록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아쉽게 역전패했지만, 빼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마라도나, 메시가 수상했던 골든볼을 거머쥐었습니다.

U-20 월드컵에서의 이강인 선수의 활약상을 비디오머그에서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