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막판 스피드에 뚫린 골문…우크라이나 '쐐기 골'

SBS 뉴스

작성 2019.06.16 02:58 수정 2019.06.16 02: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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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전반, 우크라이나의 헤오르히 치타이슈빌리 선수가 3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