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결승 비머가 간다②] 누가 짐이 안 온다고 하였는가…? 출장 첫 고비 등장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6.14 20:54 수정 2019.06.14 20: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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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대망의 결승전 취재를 위해 폴란드 우치로 급파된 비디오머그 스포츠팀장 최희진 기자와 김승태 영상기자.

하루아침에 결정된 출장에 모스크바를 경유하는 항공권을 이용해야 했는데요.

경유지에서 승객들 수화물을 옮겨주는 조업자 분들의 파업 소식을 접하고 맙니다.

과연 수화물은 무사히 도착했을지, 그리고 폴란드에 도착하자마자 그들이 꿋꿋이 향한 곳, 바로 결승 경기가 치러질 '우치 경기장'의 적막한 모습까지 담아 보내왔는데요.

비디오머그 U-20 결승 기획 폴란드 급 출장기 <비머가 간다>.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 [U-20 결승 비머가 간다①] 폴란드요? 진짜요? 이렇게 갑자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