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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06.13 20:07 수정 2019.06.13 22: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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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형제 폐지 국제규약에 가입하라는 국가인권위 권고에 대해 정부가 국민 법 감정을 고려해야 한다며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사형제 폐지 의사를 밝힌 적 있지만, 흉악 범죄는 엄벌해야 한다는 여론을 무시할 수 없어 이런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 [단독] 사형제 폐지 권고 불수용…"국민 법 감정 고려"
▶ 반대 여론에 또 미룬 '사형제 폐지'…대선 공약 후퇴 논란

2.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결전지인 폴란드 우치에 입성했습니다.

[꼭 승리해서 트로피를 들고 공항에 나갈 테니까 많은 박수 쳐주러 나와주십시오.]

우크라이나도 우리 대표팀과 같은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결승전 입장권은 일찌감치 매진됐습니다.
▶ "트로피 들고 갈게요" U-20 태극전사들 결전지 입성
▶ 시야 · 정확성 · 힘 조절까지…차원 다른 '이강인 패스'
▶ 이강인 vs 불레차 vs 시칸…골든볼 · 우승 놓고 불꽃 경쟁

3. 헝가리 다뉴브강 하류에서 추가 수습한 시신 1구는 유람선에 탔던 60대 한국인 남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남은 3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60대 한국인 남성 시신 추가 수습…수상 수색 강화

4. 서울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아이의 할머니와 어린이집 교사를 비롯해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체포하고 정신병력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초등학교 근처서 흉기 들고 알몸 배회…정신병원 입원

5. 가수 정준영 씨의 불법 촬영 수사 담당 경찰이 정 씨 변호사와 짜고 사건을 부실처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분실한 것으로 쉽게 쉽게 하자"고 먼저 제안했고 변호사는 휴대전화를 자신의 사무실에 숨겼습니다.
▶ "분실한 걸로" 짜고 친 경찰-변호사, 정준영 황금폰 덮었다

6. 해외 명품 밀수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어머니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에 대해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 '명품 밀수' 조현아 모녀, 구속 면했다…경영 복귀 시동?

7. 바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4살짜리 딸을 추운 겨울 화장실에 가둬 숨지게 한 비정한 엄마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 한겨울에 4살 딸 화장실 가둬 숨지게 한 엄마…징역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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