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결승 비머가 간다①] 폴란드요? 진짜요? 이렇게 갑자기요?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6.13 20:04 수정 2019.06.14 20: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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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에 비상 출장 발령이 내려졌습니다. 장소는 폴란드 우치. 미션은 "U-20 결승전 보고오기".

출장이 결정된 지 하루 만에 사무실을 나서야 했던 비디오머그 스포츠팀장 최희진 기자와 김승태 영상기자의 얼떨떨하고 상기된 '급 출장'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비디오머그 U-20 결승 기획 <비머가 간다>,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던 생생하고 재미있는 폴란드 월드컵 현장의 구석구석을 시리즈로 소개할 계획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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