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이연복, 김소희를 꿈꾼다!…조리고 학생들과 함께하다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6.12 19:10 수정 2019.06.14 13: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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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고에서 만난 인생 마라샹궈...bb

멈출 수 없는 중독의 맛 '마라샹궈', 사르르 흘러내리는 '반숙 오믈렛'을 학교에서 만들 수 있다고?
제티의 스쿨버스 이번 정류장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다.

제2의 이연복, 김소희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이 모인 이 학교. 요리 수련생 비룡으로 변신한 제티는 일일 사부가 되어줄 조리고 학생들을 만나 요리를 배워보기로 한다.

스냅챗 없이도 눈이 두 배로 커지는 '마라샹궈' 그리고 베개인 줄 알고 스르륵 베고 잠들 뻔한 마법의 '반숙 오믈렛'! SNS를 달군 두 가지 요리를 만들어보았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조기호 구성/ 김미정 촬영/ 정상보 문소라 오채영 디자인CG/ 백나은 조연출/ 나유정 인턴 최수민 인턴 연출/ 이예나 촬영협조/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