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강 in…수비수 속이는 연기력까지 장착한 이강인 에콰도르전 활약상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6.12 07:4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이강인 선수의 맹활약 속에 한국이 에콰도르를 1:0으로 누르고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이 국제 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강인은 송곳 같은 패스로 최준 선수의 결승골을 도왔습니다. 또 경기 내내 월클급의 탈압박과 택배 크로스를 선보였고, 수비에도 적극 가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강인은 1골 4 도움으로 한국을 결승으로 이끌면서 골든볼(대회 MVP) 수상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강인의 에콰도르전 활약상, 비디오머그에서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