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여성운동가' 이희호 여사 별세…발걸음을 기리다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6.11 18: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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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김대중 대통령의 가장 든든한 정치적 동지이기 이전, 국내 여성 인권을 위해 발로 뛰면서 노력해 온 대한민국 1세대 여성운동가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소외된 사람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힘썼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구성 박채운 권민지 / 편집 박혜준 / 도움 허성희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