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이 다쳐요"…낡아 못 쓰게 된 '칼 처리법'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6.11 18:47 수정 2019.06.11 18: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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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아 못 쓰게 된 칼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버리실 건가요?

우리가 무심코 그냥 버린 칼날에 환경미화원은 손이나 다리를 베이기도 합니다. 칼을 안전하게 버리려면 신문지나 박스 등 두꺼운 종이에 싸고 테이프로 돌돌 말아 종량제 봉투에 넣어야 합니다. 양이 많을 경우에는 불연성 쓰레기 전용 봉투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 누군가 다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박수정 / 촬영 오채영 / 편집 정혜수 / 내레이션 박채운 / 조연출 양희지 인턴 / 도움 정훈·허성희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