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까지 단 '2승'…에콰도르전 준비하는 U-20 대표팀 SBS 뉴스 Seoul 작성 2019.06.11 09:25 수정 2019.06.11 09: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세네갈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표팀 정정용 감독과 선수들이 10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 보조 구장에서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훈련에 앞서 미팅을 갖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우리 선수들이 훈련 전 잔디의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 스프링클러로 물을 뿌리는 사이 몸을 풀며 달리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강인 선수가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조영욱 선수가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정정용 감독이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열린 훈련에서 그라운드를 걸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광연 골키퍼가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세네갈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표팀 선수들이 10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 보조 구장에서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SBS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가주택 '이상 거래' "절반이 중국인"…국내 대출 막자 외국인 들어왔다 가뜩이나 '한푸' 난리인데…한복 띄우고 '중국' 오표기에 '황당' 숨진 아이 몸에서 캡사이신…또 내사 종결한 이유 단체 구기종목 백미 '한일전' 언제 열리나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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