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룰렛' 앞 한국 골문 지킨 이광연…몸 날린 선방쇼

SBS 뉴스

작성 2019.06.09 09:0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가 관중들을 향해 손을 들며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가 관중들을 향해 손을 들며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공을 막아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공을 막아내고 있다.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공을 막아낸 뒤 관중석을 향해 두 팔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공을 막아낸 뒤 관중석을 향해 두 팔을 들어보이고 있다.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공을 막아낸 뒤 벤치의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승부차기에서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공을 막아낸 뒤 벤치의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승부차기 때 한국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공을 막으려 점프하고 있다. 이 공은 이광연의 손을 지나 골문으로 들어갔다. 이미지 크게보기

승부차기 때 한국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공을 막으려 점프하고 있다. 이 공은 이광연의 손을 지나 골문으로 들어갔다.

승부차기 때 한국 정정용 감독이 머리를 만지며 생각에 잠겨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승부차기 때 한국 정정용 감독이 머리를 만지며 생각에 잠겨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