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D] "카메라 들자 갑자기…" 나를 반성하게 한 두 아프리카 여인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9.06.08 09:01 수정 2019.06.10 09: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30여년 간 무려 100여개국을 여행한 여행작가 이안수 씨. 그의 여행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바로 아프리카 오지에서 힘바족을 만났을 때였습니다. 문명과는 동떨어진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간직한 힘바족 여인들을 카메라에 담다 상상도 못한 낯선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 장면을 본 뒤 이안수 씨는 자신의 고정관념에 대해 깨닫고 반성했다고 합니다. 이 씨가 봤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통사고로 사망" 소름 돋는 거짓말…104일 만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녹차라테 뿌려달라"…선거 직전 치밀했던 '자작극' 동영상 기사 99.9%가 중국산…"절대 안 먹어" 국내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한남동 200억대 '황제 주택' 알고 보니…'1조 9천억' 샜나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의혹' 전 경찰서장 한 달 만에 재소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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