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SBS 뉴스

작성 2019.06.05 20:08 수정 2019.06.05 22: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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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4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6억 6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하면서 지난 7년간 이어왔던 경상수지 흑자행진이 멈췄습니다. 정부는 일시적인 현상이고 5월에는 다시 흑자로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과연 정부 말대로 괜찮은 것인지 따져봤습니다.
▶ 반도체 포함 '수출 휘청'…경상수지 7년 만에 적자
▶ 소비라도 늘리자…車 세금 혜택 연장 · 캔맥주 값 ↓

2. 최근 정신질환 환자들이 일으키는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피해자도 늘고 있습니다. 위험성이 있는 전조증상은 어떤 것인지, 피해를 막을 방법은 무엇인지 집중 분석합니다
▶ 면허적성검사 미루고 '역주행 참극'…사라진 신혼의 꿈
▶ 정신질환자 약 끊으면 위험…극단적 행동 전 '위험 신호'

3. 헝가리 다뉴브강 침몰 유람선 인양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결속 상태에 따라서 바로 그 크레인이 침몰된 선박을 인양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인양을 위한 대형 크레인이 사고 지점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인양 작업에 돌입하는데 현장을 연결해 현지 상황을 전해 드립니다.
▶ [헝가리 연결] 사흘간 시신 6구 수습…선내 수색은 안 한다
▶ 인양선 곧 침몰사고 현장 도착…이르면 내일(6일) 인양
▶ 인양 중 실종자 유실 방지 총력…2~3중 대비책 마련

4. 최근 고령 운전자가 일으키는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도 고령 운전자 사고가 큰 고민거리인데 뾰족한 방안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70대 운전자, 갑자기 신호등 충돌→상가 돌진→車 충돌
▶ 日 80대 운전자 역주행 9명 사상…고령 운전 경각심 ↑

5. 구원파 교단이 유병언 회장 가족의 빚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콜렉터 3000'이라는 계획의 실체를 단독 취재했습니다. 유병언 회장의 사진을 신도들에게 팔아서 360억 원을 마련한다는 것인데 이 계획의 중심에 있는 차남 유혁기 씨는 5년째 인터폴 적색수배 중입니다.
▶ [단독] '590억 횡령·배임' 수배자 유병언 차남에 '매달 거액'

6. 경찰이 제주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고유정의 실명과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유사 범죄 예방 등이 공개 이유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 '제주 전 남편 살해' 고유정 신상공개…"범죄 수법 잔인"

7. 세계 최초의 관절염 유전자 치료제라던 인보사를 허가해줬던 식약처가 뒤늦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재발을 막고 피해자를 보호하겠다는 대책도 내놨는데 실효성은 있는지 짚어봅니다.
▶ '인보사 사태' 식약처, 처음으로 사과했지만 '뒷북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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