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한 슛돌이' 이강인 인터뷰…정정용 감독 "퍼펙트한 90분이었다"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6.01 17: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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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16강 진출에 앞장선 막내 이강인이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3차전을 마치고 "16강에 올라갈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형들이 열심히 뛰어주고 이렇게 이길 수 있어서 너무너무 모든 사람한테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정용 감독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고 90분 동안 경기 운영을 퍼펙트하게 해줬다"며 한일전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는데요. 아르헨티나전을 승리로 이끈 주역들의 경기 직후 인터뷰 영상을 비디오머그가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