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도 솔깃한 반려견 '개신박템' 만든 발명가…그 정체가?!

황승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5.28 19:34 수정 2019.05.29 17: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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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제54회 발명의 날 기념식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명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발명품 전시관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안전 부문에서는 창원 삼정자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예찬 군의 반려견용 '스마트 안전 입마개'가 전시되었습니다. 김 군이 발명한 이 입마개는 평소에는 개가 입을 열 수 있는 구조지만, 주인이 목줄을 당기거나 잠금장치를 채우면 입을 열 수 없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자리를 찾은 이낙연 총리 역시 이 발명품에 관심을 보이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총리도 솔깃한 반려견 용품을 발견한 초등학생 김예찬 군의 저력,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