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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5.28 01: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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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교수가 동료 교수의 시험 자료를 빼돌려 자신의 아들이 A+ 성적을 받도록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다른 학생들은 불이익을 당할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자기 자식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한 법입니다.

내 자식만 잘되면 된다는 비뚤어진 자식사랑이 안타깝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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