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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옹알스, 한국 개그를 세계에 알리다…차인표·채경선

[초대석] 옹알스, 한국 개그를 세계에 알리다…차인표·채경선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작성 2019.05.28 01: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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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의 개그를 전 세계에 알린 코미디팀이 있습니다. 바로 옹알스입니다. 대사 없이 몸짓만으로 12년간 21개 나라에서 개그 공연을 펼치는가 하면 각종 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이들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도전을 차인표 씨가 함께 했다고 합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28일)은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영화 '옹알스'를 연출한 차인표 씨 그리고 옹알스의 멤버 채경선 씨 모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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