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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특기는 헤딩"…'2골' 올린 김신욱, 득점 단독 선두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9.05.27 08: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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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서는 전북이 2골을 터뜨린 김신욱의 활약을 앞세워 경남을 꺾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김신욱은 전반 42분 코너킥 기회에서 헤딩 선제골을 뽑았고 후반 12분에는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추가 골을 터뜨렸습니다.

2골을 터뜨린 김신욱은 올 시즌 7골로 득점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김진수와 이비니가 1골씩 더 보태 4대 1 대승을 거둔 전북은 서울을 제치고 다시 2위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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