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제보한 '성교육' 내용에 충격 받은 현직 교사 반응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5.24 19: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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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는 최근 특별한 시험을 개최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시험을 보러 오셨습니다. 이 시험의 이름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 이해력 테스트- 성교육 영역'. 최근 이메일과 SNS로 제보 받은 학생들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교육 경험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질문이 시험에 출제됐습니다. 성교육 현실을, 과연 선생님들은 얼마나 잘 알고 계실까요? 여러분들은 어떠한가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꼭 받아야 할 성교육, 이대로 괜찮을까요?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더는 성폭력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이 없도록 스브스뉴스에서 성교육 재정립을 청원하는 서명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스브스뉴스 홈페이지(https://news.sbs.co.kr/news/subusuNews)에서 참여해주세요. 관련 부처에 전달해 새로운 학교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촬영 정상보, 정훈 / 디자인 김태화 / 편집 배효영
조연출 강정아 인턴 박성민 인턴 양세정 인턴 우만승 인턴 / 연출 이아리따 김유진 김혜지 구민경
서명 페이지 기획 박성아 / 서명 페이지 디자인 김유경 김도희 / 서명 페이지 개발 이상훈 오수연 박수현

이 캠페인은 SKT가 함께합니다.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