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부랴트 공화국 대통령, '시베리아 개발 논의' 방한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작성 2019.05.24 02: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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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이면 한국과 러시아가 수교를 맺은 지 30년이 됩니다. 그래서 최근 양국 간 경제 협력과 더불어 특히, 극동지역 자원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침 러시아 연방 부랴트 공화국의 알렉세이 쯔데노브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찾아 극동 시베리아 자원개발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오늘(24일)은 알렉세이 쯔데노브 대통령과 함께 관련 내용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