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부시 전 대통령 숙소서 단독 면담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9.05.23 03: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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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방한한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첫 일정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났습니다.

어제 회동은 부시 전 대통령의 숙소인 광화문 인근 한 호텔로 이재용 부회장이 찾아가서 이뤄졌고, 30분 정도 진행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부시 전 대통령이 텍사스 주지사로 있던 1996년, 현지에 반도체 공장을 세우면서 인연을 맺어온 걸로 알려졌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오늘 있을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방한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