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일으킨 막내!…배드민턴 세계 1위 꺾은 17살 안세영

SBS 뉴스

작성 2019.05.22 21:38 수정 2019.05.22 22:0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파란 일으킨 막내!…배드민턴 세계 1위 꺾은 17살 안세영
배드민턴 대표팀의 17살 막내 안세영 선수가 세계 혼합 단체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단식 세계 1위 타이완의 타이 쯔잉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