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없으면 어때? 이렇게 즐거운데..'긍정왕' 중국 핵인싸가 전하는 희망 이야기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5.20 18:30 수정 2019.05.20 18: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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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무렵 이미 두 다리가 절단된 상태로 복지관 근처에서 발견된 중국의 웨이 메이뉴 씨. 그녀의 행보가 SNS에서 화젭니다. 유연하게 요가를 즐기고, 롤러스케이트로 스피드를 내기도 하며, 지역 수영대회에서 무려 금메달을 3개나 획득할 정도의 수준급 실력을 선보입니다. 운동을 즐기는 모습 외에도 야무지게 집안일 하는 모습 등을 영상이나 SNS 라이브로 소통하는 인플루언서이자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이기도 한데요.  

왜 장애를 안게 되었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희망이 되는 것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성실한 청년, 웨이 메이뉴 씨의 일상 모습을 담았습니다.